DCTOM Ent. “런칭 파티 성공적 개최”


DCTOM Entertainment(디씨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 클럽 앤써에서 런칭파티인 ‘WHO’s NEX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씨톰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원된 관객은 무려 1500여명에 달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매번 대형 LED 스크린을 이용해 실시간 룰렛 게임을 통해 현장에서 2명의 DJ를 무작위 추첨 후 라이브 듀오 B2B 플레이를 진행하는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스페셜 콘텐츠로 진행한 이번 파티는 플레이에 참여하는 DJ들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타임 테이블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파티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DJ와 관객들 간의 거리를 최소화한 무대 세트로 가까이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현장감을 제공했으며, 이번 런칭파티에는 브랜드 에이전시이자 콘텐츠 기업, 비이피씨탄젠트(BEPCTANGENT)와 HEINEKEN KOREA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런칭 파티의 시작을 알리기 전 디씨톰 엔터테인먼트는 기업 소개 영상과 베일에 쌓인 여성 DJ의 티저 영상을 보여주며 앞으로 진행할 특별한 콘텐츠 프로젝트들을 예고했다.
이번 런칭파티에는 2016년을 빛낸 국내 로컬 DJ들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행사의 포문은 보이쉬한 스타일 속 일렉트로와 재즈가 만난 하우스 프로듀서 AVE 가 열며 플로어를 달궜고 이어 2017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IMLAY 와 한국의 Future Bass 전도사를 넘어 해외로 향하는 DJ/프로듀서 PURE 100% 가 디씨톰 엔터테인먼트의 런칭을 축하했다.
파티의 메인이벤트 ‘WHO’s NEXT?’에는 메인 클럽과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넘나들며 큰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JUNCOCO와 다재다능한 뮤지션이자 DJ/프로듀서 SHAUN이 B2B 플레이를 펼쳤다.
이후 등장한 PARALYZE IDEA X ASTER, VANDAL ROCK X GI, FRANTS X VANDI, P.NUTZ X DAY WALKER 등 DJ들이 특별한 B2B 플레이로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관계자는 “B2B플레이와 다재다능한 DJ들의 현란한 퍼포먼스와 1500여명에 육박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아래 디씨톰 엔터테인먼트의 런칭파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향후 눈부신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관련 링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4621526615833144&DCD=A407&OutLnkChk=Y